VOICE / 한국어

최하림

from KOREA
2015년 패션디자인학과 졸업.
주식회사 크리에이션 디자이너로 취직.

정말 하고 싶었던 디자이너로 취직! 비자 수속과 일본의 매너 등 세심한 지도가 큰 도움이 되었습니다.

모드 학원에 입학한 이유

원래 일본의 패션과 언어, 문화 등에 관심이 있어, 고등학교 졸업 후에 일본에 유학. 부모님의 권유에 의해 일단 대학교에 진학했으나, 크리에이티브한 일을 하고 싶다는 생각이 강해져, 모드 학원에 다시 진학. 일본 기업 취직에 강하다는 점과 유학생인 저도 받아 주는 개방적인 부분이 마음에 들어 입학을 결정하게 되었습니다. 또한, 10월에도 입학할 수 있다는 점, 언제든지 입학에 관한 상담을 할 수 있다는 점도 든든하게 느껴졌습니다.

학원 생활

같은 꿈을 가지고 있는 친구들이 모여 함께 공부하는 것이 전문학교. 모두가 목표를 향해 돌진해 나가는 분위기가 좋았습니다. 그리고 모드 학원에는 개성적이고 자기 주장이 강한 사람들이 많아, 평생 친구로 지낼 수 있는 사람들을 많이 사귈 수 있었습니다. 친구들과 토론하면서 자신의 의견을 관철함으로써 커뮤니케이션 능력도 키울 수 있었습니다.

취직 지도

담임 선생님과 취직 담당 선생님께서는 엄하실 때는 엄하시면서도 농담 등도 섞어가며 친절하게 가르쳐 주셨습니다.
특히 취직 활동에 필요한 포트폴리오 제작 시에는 어떻게 하면 매력적으로 어필할 수 있을지 많은 어드바이스를 해 주셔서 큰 도움이 되었습니다.
또한, 가고 싶은 기업도 많이 소개해 주셨습니다. 때로는 불합격일 때도 있었지만, 선생님께서는 “아직 끝이 아니야”, “최양은 넘칠 만큼 많은 재능이 있으니 그걸 살리면서 살아가면 돼” 등 따뜻한 말씀을 해 주셔서 정신적으로도 많은 힘이 되었습니다.
이렇게 다양한 지도를 받으며 동경했던 디자이너가 될 수 있었습니다. 일단 일본 기업에서 경험을 쌓으며 성과를 낸 후, 기회가 있다면 해외에서도 활약하고 싶습니다.

비자 수속과 일본의 매너 등 세심한 지도가 큰 도움이 되었습니다.

유학생 지원

취업 활동을 할 때에 선생님께서 많은 지원을 해 주셨습니다.
예를 들면, 일본 기업에서 일할 때에 필요한 취로 비자를 취득 시에도 비자 신청이 붐비는 시기를 가르쳐 주시는 등 항상 미리 정보를 주셨습니다. 수속은 복잡한 것이 많아, 미리 어드바이스를 받을 수 있었던 것이 큰 도움이 되었습니다.
또한, 기업에 서류를 보낼 때 “님”과 “귀중”의 차이 등 일본어로 비즈니스 문장을 쓰는 방법과 문구 등을 기본부터 친절하게 가르쳐 주셨습니다.